20:08
[익명]
연애의 참견 남편이랑 생활비는 각자 관리 해요 근데 저희 곧 아가가 태어나거든요
남편이랑 생활비는 각자 관리 해요 근데 저희 곧 아가가 태어나거든요 근데 남편이 그래요 나는 일은 잘하는데 육아는 서툴수 있다 그니까 남편 본인은 육아 40%제가 80%의 아기 케어를 하기로 했어요 대신 남편이 본인 성과금 전액 전부 아내인 저에게 주겠대요 아기케어80%해주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다들????
연애의 참견 상황 정리해보면요
남편이 육아가 서툴다 하는 말은 이해되나 비율을 숫자로 정해버리면 마음의 빚이 생기기 쉬워요
성과금을 받는 대신 육아를 더 한다는 건 사랑이 거래가 되는 느낌이니
우리 아기 키우는 팀으로 같이 연습해보자 이런 식으로 역할을 나누는 게 좋아요
돈은 보너스라고 생각하시고요 육아는 둘이 같이 배우는 공부라고 보면
질문자님이 덜 지치고 남편분도 덜 부담스러울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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