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31 [익명]

제 친한 형님이 잔액을 어쩌다 우연히 저희에게 공개했는데요.970만원 있더라고요? 뭐 이 형님 돈도 잘 버시지만진짜 안 쓰는거 같아요.누가 봐도

뭐 이 형님 돈도 잘 버시지만진짜 안 쓰는거 같아요.누가 봐도 이 나이대에 이 돈을 세이브한다?보수적으로 많이 갖고 있는 청년인거죠?부럽더라구요.그렇게 해도 제가 친한 동생인데도걍 싼 카페라떼밖에 안 사주더라구요.저 녹차라떼 먹고 싶었는데요.

돈이 많다고 해서 꼭 사줘야 하는 건 아니니까요.

그래도 사주시긴 하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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