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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아이패드 찍힘 및 휨 수리 비용 제가 카메라 옆 배터리 쪽을 탕탕 내려쳐서 크게 찍히고 휘었는데요..
제가 카메라 옆 배터리 쪽을 탕탕 내려쳐서 크게 찍히고 휘었는데요.. 수리하러 갔더니 배터리 교체를 해야 휜 부분이 완벽하게 펴진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배터리 성능이 70%대인데 이미 5년째 쓰고 있는 거라 낮을 건 예상했는데 오래 쓴 것치곤 ㄱㅊ게 관리한 것 같은디... 꽤 괜찮은 거 아니냐니까 뭐 성능이 20퍼센트로 찍혔다가 몇 초만에 다시 잡혔네 어쩌구 배터리 교체를 해야 되고 어쩌구 이거 그냥 선량한 학생을 낚아보려고 그러신 걸까요 아니면 원래 배터리 교체를 해야 진짜 그 부분이 쫙 펴지는 걸까여ㅠㅠ 그리고 그 안을 열으면 애가 맛탱이가 갈 수 있다는데 이거 보상 안 해준다는데 원래 그래여..? 휨 수리하면 10이고 배터리 교체까지 하면 30이래요 일단 뭐가 됏든 휜 거만 고쳐달라고 햇는데 표정 썩은 거 같고 계속 설득하던데 배터리 교체 무시한 거 잘한 거겟져...
아이패드가 찍히거나 휘어진 경우, 단순 외관 수리만으로는 완벽히 펴지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서비스센터에서 배터리 교체를 권하는 이유는 배터리가 휘어진 부분과 밀착되어 있어 분리·교체 과정에서 구조를 바로잡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배터리 성능이 70%대라면 교체 시점이 가까운 것도 사실이며, 사설 업체 기준으로는 10만~15만 원, 공식 센터는 15만~25만 원 정도가 일반적입니다. 다만 수리 과정에서 추가 손상이 발생할 수 있고, 이는 보증 대상이 아니므로 업체가 책임지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휨만 고치는 선택도 가능하니, 배터리 교체 권유를 무조건 ‘낚시’로 볼 필요는 없지만, 원치 않으면 거절해도 문제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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