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25 [익명]

꿈 해몽해주셍요!! 꿈에서 제가 밤에 친구들이랑 놀고 있었어요.친구 아파트에서 나와서 다른 친구들이

꿈에서 제가 밤에 친구들이랑 놀고 있었어요.친구 아파트에서 나와서 다른 친구들이 있는 놀이터로 가고 있었는데, 아파트 입구에서 처녀귀신을 봤어요. 그런데 저는 꿈에서 설정으로 기가 쎈 편이였어요. 그래서 자주 보는 편이라서 대수롭지 않게 넘겼어요.그렇게 놀이터에서 친구들이랑 놀고 있었는데, 할머니가 일을 끝내고 저한테 오셨어요. 그런데 갑자기 엄청 뾰족한 손톱으로 저를 붙잡는거예요 그래서 할머니를 보면서 가만히 있었는데, 할머니가 저한테 “너 귀신 보이지?”라고 무섭게 말씀하셨어요.그러면서 계속 귀신 이야기랑 무당 이야기를 하셨어요.일단 할머니가 집으로 가라고 해서 집에 가는도중에 저는 꿈에서 기가 센 사람이라 제가 혼잣말로 살짝 웃으면서 '내가 이래서 밤 늦게 안놀아'이러고 집에 갔어요. 그러곤 집에 도착해서 언니한테 카톡이 온 거예요. 할머니한테 받은 사진이랑 이야기를 저한테 보내준 거였어요. 무당이 쓰는 도구 같은 걸 보내주면서 무슨 도군지 얘기를 해줬어요 꿈이 너무 무섭고 생생해서 아직도 무서운데 진짜 무슨 꿈인지 모르겠어요 제가 평소에 귀신을 보는건 아니고 촉으로 느끼는 편 인거 같은데... 그거랑도 관련이 있는지 궁금해요ㅜㅜ

꿈은 내면불안이나걱정표현일가능성이커요 ㅎㅎ

무서워하지말고 마음편히 가져보세요 요!

평소느낌과도연관있을수있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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