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17 [익명]

3.1절이 국경일이 될 수 있나요? 4대국경일 3.1절 3.1절을 4대 국경일의 하나로기념해왔는데 과연 이 날을 경축이로

4대국경일 3.1절 3.1절을 4대 국경일의 하나로기념해왔는데 과연 이 날을 경축이로 기념되어야할까요? 만세운동이 일어났을 때의 시기는 독립된것이 아니고 아직도 일제강점으로 조선백성에게말로 형용할 수 없는 고통을 입혔고 이 나라의 재산을 강제로 빼앗아갔고. 주권마저 강제로 빼앗아우리말까지 빼앗아가고 우리말을 못 하게하고 우리글을 못 쓰게 하고 외교권도 저들이 빼앗아 가는 중이었습니다. 독립 운동가들은 이 나라독립을 위해 목숨 바쳐 싸우는 중이고 전 국민이 만세운동에 참가하여 만세 부르다가 많은 국민이 일제군경의 총칼로죽어 나갔습니다. 국가에 초상이 난 일이었습니다.그런데 3.1절 이날이 어떻게 국가의 축하해야 할 경축하는 날이 되겠습니까? 3.1절은 독립도 해방이 되어기쁘거나 즐거운 날도 아닙니다. 그런데 어떻게 나라경축일이 됩니까? 관계당국은 3.1절 경축일 재고 해야합니다.

3.1절은 우리 민족이 일제강점기라는 극심한 고난 속에서 독립을 향한 열망을 모아 일어난 대규모 항일운동이 시작된 날입니다. 이 날은 아직 독립이 이루어진 시점은 아니었지만, 국민 모두가 목숨을 걸고 일제에 저항하며 우리나라의 자주권을 되찾기 위한 깊은 의지가 표출된 역사적 의미가 매우 큰 날입니다.

국경일이라는 의미는 단순히 축하하거나 기뻐하는 날 이상으로, 국가의 역사와 국민의 정체성을 상징하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3.1절은 독립을 쟁취한 날이 아니라, 독립을 향한 희생과 투쟁의 시작을 기념하는 날로서 우리 민족의 자존과 저항정신을 기리고 다짐하는 역사적인 국경일로서 충분한 의미가 있습니다.

따라서 3.1절을 경축일로 삼는 것은 우리나라가 독립을 향해 끝까지 싸운 국민들의 용기와 희생을 기억하고, 자유와 민주주의 가치를 다시 한 번 새기는 날로서 타당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축하만을 뜻하는 것이 아니라, 국가 정체성과 국민 정신을 기리는 의미 깊은 날임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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