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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예전에 청년임대주택 당첨 됐는데 안갔거든요 그때 처음 시행하는거라 신축 첫입주이고 월세랑 보증금도 싸니까 좋아보여서 신청했는데3군데인가
그때 처음 시행하는거라 신축 첫입주이고 월세랑 보증금도 싸니까 좋아보여서 신청했는데3군데인가 4군데 넣었는데지역이 직장도 멀고, 교통이 그렇더라고요직장이 서울 강남인데원래 자취(월세)하는 곳도 서울이고임대주택은 파주, 안산, 동탄이었는데동탄은 신도시라도 아직 교통이 불편하고그래서 다 포기했거든요근데 두고두고 생각은 나는데, 안가길 잘했지 싶다가도 집만 보고 갈 걸 그랬나 싶기도 하던데그냥 서울에 있기 잘 한 걸까요?갔어야 하나요?
예전에 청년임대주택 당첨 됐는데 안갔거든요에 대해 궁금하시군요.
당신이 직장과 주거 환경, 교통편 등을 고려했을 때, 서울에 있던 현재의 집이 더 적합하다고 판단하는 것은 충분히 타당합니다. 임대주택 선택 시 중요한 것은 통근 편의성, 생활 편리성, 비용 등 실질적인 생활의 질입니다.
당시 임대주택을 포기한 결정이 나쁘지 않다고 볼 수 있으며, 서울에서의 생활이 직장과의 거리, 교통, 일상 생활 면에서 더 유리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특히 출퇴근 시간이 길거나 불편하다면 업무와 개인 시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것도 중요하기 때문에, 현재 선택이 적절했을 수 있습니다.
다만, 만약 앞으로 생활 환경이나 교통편 등을 다시 생각한다면, 지역 교통 인프라 개선 현황이나 주거 비용 변화 등을 감안해서 새로운 기회를 모색하는 것도 좋습니다. 지금 상태를 유지하는 것도 충분히 타당하며, 아니면 필요하면 본인의 생활 패턴에 맞는 다른 대안들을 고려하는 것도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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