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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편입,재수 진짜 노베이스입니다.제가 공간디자인과,실내건축 디자인 등이 과가 목표에요.수능을 본다면 비실기로 가고
진짜 노베이스입니다.제가 공간디자인과,실내건축 디자인 등이 과가 목표에요.수능을 본다면 비실기로 가고 싶습니다… 재수,편입 둘다 많이 찾아보고 생각하고 있어요.근데 제가 진짜 국어,영어 완전 노베이스 입니다.. 체대 입시를 했어서 수학을 3학년때 놓았었거든요.그래서 수능을 본다면 국영수가 발목을 잡고 26학년도에 수능을 봐서 3광탈을 당햤거든요.하향으로 썼던 애들이 다 그 대학 예비받고 이런걸 저도 경험했다보니 더 고민됩니다.이번엔 마지막 수능이까 더 모여서 인원도 더 많은데…이버네는 더 심할것일ㄹ거고또 편입을 생각하면 티오도 적고 학점 채우고 편입영어든 토익을 공부해야하는데 제가 진짜 영어 노베이스라는겁니다..그리고 편입하려면 그 학과 수업을 위해서도 실기를 준비해야하고..중경외시까지는 진짜 가고 싶은데 현실 조언 해주세요저에게 재수냐 편입이냐..조언해주세요.경험해본 분들의 현살 조언이나 경험담 듣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국영수 완전 노베이스 상황에서 바로 재수를 택해 중경외시급 대학 합격은 현실적으로 어렵습니다
국어 영어를 1년 만에 완전히 끌어올리기 힘들죠
그래서 편입하는 게 상대적으로 현실적일 수 있는데요
수능 재수로 노베이스 과목을 끌어올리는 것보다, 안정적인 대학에서 디자인 관련 전공으로 실기를 강화한 뒤 편입으로 목표 대학 도전하는 게 현실적이니다.
토익과 편입영어는 시간 나눠서 꾸준히 준비하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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