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02 [익명]

일주일전에 아는 친구가 청접장을 보냈는데 축의금 보내야하나요? 어찌하다 알게된 친군에 일년에 한번정도 연락은 했었고옛날엔 자주했어요.근데 서로 만나거나

어찌하다 알게된 친군에 일년에 한번정도 연락은 했었고옛날엔 자주했어요.근데 서로 만나거나 그러진 않았어요.근데 마음은 주고싶은데전 결혼할생각이없어서 받을생각도 없어요.돈을 조금 주자니 안주는게 나을거같고선물 주자니 돈보다 더 많이 나올듯한데마음은 주고싶으나사이가 애매해요.만난적없고 본적이없어요. 사이버 친구였어서.선물은 주고싶은데 제가 돈많은편은 아니라금전 타격이 있어요.근데 그걸 보내면 마음은 후련하겠지만 돈아깝다는 생각이.. 좀들거같아요친구에게 주는건 아까운게아닌데.. 제가 평소에 돈을 안써요.밖을 안나가서요.. 혼자있기만하고 그래서요.근데 보내고싶은데5년뒤에도 그냥 연락안할거 같긴해요..만나지도않고 접점이 없으니깐요..다른사람들 기준엔 축하만하라하지만제.인생에 사람은 몇없는 사람중 한명이에요.전 말그대로 사람을 안만나니깐요이러면 어떻게 해야하죠?

줬으니 받아야 한다는 생각보다 축하하고 내 마음을 표현하는 것에 중점을 두는 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계산적으로 살면 피곤합니다.

줘서 즐겁고, 받을 경우가 생기면 기뻐하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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