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8
[익명]
역사의 시기와 철학의 시기가 맞물려 떨어진다고 볼수있나요? 세계에 끼친 영향력과 파급력을 고려했을때 보편적으로 쓰이는 통념대로 이 글에서도
세계에 끼친 영향력과 파급력을 고려했을때 보편적으로 쓰이는 통념대로 이 글에서도 일반적인 서양사를 세계사로 가정하겠습니다.세계 역사를 고대, 중세, 근대, 현대로 시대구분을 하잖아요.철학도 이것에 맞추어 고대철학, 중세철학, 근대철학, 현대철학으로 나눠서 분류를 하는데저 세계의 역사 구분을 그대로 차용하여 철학사 또한 똑같이 저 방법대로 나누는게 정당한지,아니면 저 분류체계가 부적당한지 궁금합니다.지금 제가 의문이 드는건 철학은 저 분류체계보다 차라리 미학, 논리철학, 윤리학 등으로 나누는게 더 정확하다고 주장하려는게 아닙니다. (이건 너무 자명해서 무의미하다 생각합니다.)그것보단 저 역사의 구분을 그대로 이식해서 철학사 또한 구분을 할때고대철학, 중세철학, 근대철학, 현대철학 등으로 나누는게 정당한것인가 궁금합니다.물론 당연히 고대때 사회, 문화, 사상 등의 거시환경이 아리스토텔레스에게 강력하게 영향을 미쳤고 그 속에서 사유를 펼쳤으며, 중세 기독교가, 근대 르네상스가 크게 개인에게 영향을 미쳤으니 저 분류는 일견 자연스럽다 생각합니다.근데 문득 든 의문은 역사의 구분과 철학사의 구분이 이름만 공유할뿐(고대, 중세, 근대, 현대 등의 명칭) 그 본질은 다르다고 볼수있는지, 아니면 지금처럼 맞물려 있다고 보는게 더 정확한지, 아니면 제3의 의견이 있는지 등이 궁금하네요.
이게 사실 철학의 기원은 어디냐? 라는 질문을 한다면 답은 최초 인류가 생긴 시기가 기원입니다.
철학이란 사람이 생각하는 모든게 철학으로 이뤄집니다. 왤까? 그것이 그 근분이죠.
그래서 실증적인 철학 사회 관념적인 철학을 이야기를 할때 특ㅈ정 시점에 대해서말합니다.
그 이유는 철학이라는게 정의된 시기이기 때문이죠
하지만 단편적으로 뉴턴이 만류인력의 법칙칙의 정립을 했습니다. 중력이란걸 정의를한거죠.
그럼.. 뉴턴이전의 세대는 중력이란게 없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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