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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영화 '왕과 사는 남자' 보고 영월 방문, 후회 없을까요? 최근에 '왕과 사는 남자' 보고 나서 영월에 다녀올까 고민 중이에요.
최근에 '왕과 사는 남자' 보고 나서 영월에 다녀올까 고민 중이에요. 그런데 막상 가려니 교통이나 숙박 같은 게 걱정되기도 하고, 영화만큼 실제로 그곳이 감동적일지 확신이 안 서네요. 혹시 영화 보고 영월 직접 다녀오신 분들, 후회 없었는지 궁금합니다. 또 현장에서 느낄 수 있었던 특별한 경험이나 팁이 있다면 공유 부탁드려요. 주말에 갈 계획이라 마음이 급하네요!
영월은 단종 유배지인 청령포와 장릉처럼 역사 현장이 잘 보존돼 있어 영화의 여운을 느끼기 좋습니다. 한적한 강변 풍경도 인상적이라 후회했다는 분은 드물어요. 다만 주말엔 교통편이 적어 자가용이 편하고, 숙소는 미리 예약하세요. 오전 일찍 방문하면 더 여유롭게 둘러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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