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39 [익명]

박민규 작가의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 입문작으로 괜찮을까요? 최근에 박민규 작가의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에 대해 알게 되었어요.

최근에 박민규 작가의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에 대해 알게 되었어요. 이 책이 외모지상주의와 물질만능주의를 비판하며, 청년들의 좌절을 다룬다고 해서 관심이 생겼습니다. 그런데 제 주변에 이 책을 읽어본 사람이 없어서, 이 책이 정말 입문자에게도 이해하기 쉬운지 궁금해요. 혹시 처음 접하기에 부담스럽지 않은지, 아니면 다른 작품부터 시작하는 게 좋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입문작으로 괜찮아요~

내용이 어렵진 않고 감성적이라 쉽게 읽힌답니다ㅎㅎ

부담없이 시작해보셔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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