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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회계사 vs 스포츠 캐스터 고2인데 고1때는 회계사가 되고싶었는데 고2올라오면서 내가 좋아하고 잘 아는게 뭘까
고2인데 고1때는 회계사가 되고싶었는데 고2올라오면서 내가 좋아하고 잘 아는게 뭘까 생각해보니 제가 스포츠 특히 야구랑 배구를 좋아하고 잘안다는것을 깨닫게되서 스포츠 캐스터가 되고 싶어졌습니다. 근데 아직도 고민됩니다.회계사를 할지 스포츠 캐스터를 할지,..스포츠 캐스터 뽑아야 1,2명 뽑으니까 저 어떻게 해야할까요?
공인회계사는 안정적이지만 공부량이 많고,
스포츠 캐스터는 경쟁이 매우 치열하지만 좋아하는 일을 할 수 있습니다.
지금은 바로 결정하기보다 스포츠 관련 글쓰기,
중계 연습을 해보며 정말 계속 하고 싶은지 먼저 확인해보는 게 좋아요.
안정성이 더 중요하면 회계사, 열정, 흥미가 더 크면 스포츠
캐스터 쪽으로 가는 선택이 현실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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