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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중학교는 언제쯤 잊혀지나요 저는 올해 고1입니다 중학교가 너무 그리워요 사실 중학교3학년땐 정말 재미있고
저는 올해 고1입니다 중학교가 너무 그리워요 사실 중학교3학년땐 정말 재미있고 마음 편히 그리고 편한 친구들과 좋은 선생님들과 저의 하나뿐인 중3 학창시절을 채웠어요 유독 중2,중3이 제게 큰 기억이고 다시 돌아가고싶어요 그런데 그땐 그때의 소중함을 몰랐는지 불만과 졸업하고싶은 마음이 강했던 것 같아요 졸업 당일 날에도 아쉬운 마음도 크지만 후련하고 탈출이라는 마음이 커서 울지않았어요 그런데 방학생활을 하다보니 혼자 고요하게 있는 시간에 많이 외로웠고 생각도 났지만 고등하교 생활은 더욱 더 찬란하고 빛날거라 생각해 고등학교 입학응 기대했어요 막상 입학하고 나니 친구들도 학교도 마음에 들지 않아요 중학교땐 유독 시끄러웠고 모든 편했어서 인지 지금의 조용하고 얌전한 제가 답답하고 또 힘들어요 중학교3학년때 쌤들과 연락을 하며 그리운 감정은 더 커지고 친구들과 통화를 하니 정말 엄청 커지고 외롭고 쓸쓸해요 그 친구들이 제 인생의 전부였는데, 남득 다 시간이 지나고나면 중학교는 서서히 잊혀진다는데 제겐 너무 큰 기억들이라 잊혀지지 않고 매일이 그릴 울 것같고 슬퍼요 제개 좋아하던 중학교쌤은 내년이면 유학을 가신대요 그것도 슬프고요. 이젠 정말 돌이킬 슈 없다 생각하니 슬프고요 괜히 외롭고 쓸쓸하고 마음 한구석이 늘 중학교에 머물러있어요 모두가 다 그런걸까요? 언제쯤 이런 기억들이 잊혀져가나요.중학교로 돌아가고싶어요
일주일 지나면 잊혀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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