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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엄마가 해준 반찬이 나이들면 그리워 지나요? 저는 혼자 서울살고 엄마하고 누나는 대전에 삽니다제가 따로 사니까 엄마가
저는 혼자 서울살고 엄마하고 누나는 대전에 삽니다제가 따로 사니까 엄마가 제가 들고 간다고 그래도힘들게 서울까지 와서는 반찬 주네요 니네 누나는엄마가 해준거 너무 먹었다고 요세 편식 한다면서하소연도 하시고 그럽니다 뭔 일이 없으면 주말에제가 KTX타고 대전에 가서 들고 옵니다 엄마는줄때마다 엄마가 건강하고 그럴때 많이 해줄테니까맛있게만 먹어달라고 그러시고 양이 좀 많은거 빼고는맛 좋고 누나는 배풀러서 그런거라고 하니 진짜 인가요..??
엄마 반찬 진짜 그리워져요 ㅠㅠ
나이들면 더 그런것 같아요 ㅎㅎ
서울 가기 힘들어도 잘 챙기세용~
맛있게 먹으면 엄마가 제일 좋아하실 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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