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38 [익명]

중2 진로 고민 올해로 중2가 된 학생입니다제가 아이돌 지망생인데 초4때부터 지금까지 아이돌만 꿈꾸고

올해로 중2가 된 학생입니다제가 아이돌 지망생인데 초4때부터 지금까지 아이돌만 꿈꾸고 있었는데 최근에 승무원과 배우도 해보고 싶단 생각이 들었어요근데 연기도 잘하지도 못하고 과연 해낼 수 있을까 싶고 늦었나? 이런 생각이 들어요. 승무원은 영어를 잘 해야된다던데 약한 과목이 영어라 그것도 그것대로 스트레스고 아이돌 지망생을 5년을 유지해온 결과론 이 세상엔 재능러들이 너무 많아서 사실 또 다른 꿈을 도전하는 것도 두렵고 예전엔 제 장점이 뭔지 딱 집어서 춤과 노래 관련 된걸 말해낼 수 있었는데 노력만 하고 결과는 안 따라와주니 자꾸 제 장점에 대한 생각이 흐릿해져가는것 같아요.공부에 소질이 너무 없어서 공부는 바닥을 쳐서 다시 끌어올리려 해보기도 하고 있는데 너무 공부는 제 적성에 안 맞고 그렇다고 예체능을 계속 파기엔 제가 너무 지쳐요. 그래서 최근에 1월달은 쉬었었는데도 괜찮아졌나 싶었거든요? 개학하니까 또 고민이 막 생기면서 제 미래가 걱정되고 그래요. 올해전까진 그래도 진로 고민이 크게 없었거든요 이 직업에 대한 감정이 확실해서 근데 중2에 들어오니 갑자기 부담이 급격하게 늘었어요. 저와 같은 고민을 해보셨던 분들이나 현실적이게 조언해주실 분들 많이 답글 달아주세요‍♀️

중2라면 아직 충분히 다양한 꿈을 탐색할 시기예요. 아이돌, 배우, 승무원 등 여러 분야에 관심을 갖는 건 자연스러운 일이에요.

  • 재능보다 경험과 노력이 중요하니 새로운 분야를 조금씩 경험해 보세요. 연기, 영어 등 약한 부분도 꾸준히 연습하면 충분히 개선 가능해요.

  • 공부 스트레스가 크다면 기본만 챙기면서 진로 활동에 집중해도 돼요. 중2~중3은 진로 탐색과 자기 성장을 병행하는 시기예요.

  • 지쳐도 괜찮아요. 쉬면서 생각 정리한 것도 의미 있어요. 너무 조급하게 결론 내리려 하지 말고, 자신이 흥미를 느끼는 것과 즐거운 걸 기준으로 선택해 보세요.

결론: 아직 늦지 않았고, 천천히 경험해보고 좋아하는 분야를 찾아가는 게 가장 현실적인 방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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