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36
[익명]
동남아시아는 아직도 코끼리나 물소를 탈것 이동수단으로 타고 다녀요? 해외 유튜브 영상에서 죤나 신기한걸봤는데;;어떤 물소가 뒤에 큰 달구지라고 해야하나
해외 유튜브 영상에서 죤나 신기한걸봤는데;;어떤 물소가 뒤에 큰 달구지라고 해야하나 수레라고 해야하나그걸 끄는데 버스처럼 외국인 관광격들이 타고게다가 물소를 타고 어떤 동남아인이 맹그로브 숲의 늪지댄를 막 들어가서출근하는 그런 영상인데 알아보니 Carabao Cart라고 한다네요;그리고 코끼리로 막 나무를 무너뜨리고 코끼리 코로 짐을 옮기거나 포크레인이나 지게차처럼 부리던데아직도 동남아시아는 코끼리, 물소를 타고 다니면서출퇴근하거나 그런 사람이 많나요?
안녕하세요
아니에요 그렇지 않습니다ㅎㅎ
동남아시아에서 코끼리나 물소를 교통수단으로 사용하는 것은 일상적인 출퇴근 수단이 아닙니다.
다만 일부 지역에서는 여전히 사용됩니다.
1. 농촌 농업 작업
2. 관광 체험
3. 전통 문화 행사
4. 산악·습지 지역의 특수 운송
질문에 나온 Carabao Cart는 실제 존재합니다.
특히 Philippines 농촌에서 물소(카라바오)가 끄는 수레로 농작물 운반에 사용됩니다. 하지만 이것도 주 교통수단이라기보다 농업용 운반 수단입니다.
코끼리 작업도 일부 국가에 남아 있습니다.
예를 들어 Thailand, Myanmar 같은 곳의 일부 산림 지역에서는 코끼리가 벌목 작업에 사용되기도 합니다. 다만 현재는 기계화로 대부분 사라졌고 관광 산업에서 더 많이 보입니다.
실제 동남아시아 사람들의 출퇴근 수단
1. 오토바이
2. 자동차
3. 버스
4. 지하철(대도시)
예를 들어 Hanoi, Ho Chi Minh City, Bangkok 같은 도시에서는 거의 90% 이상이 오토바이 이동입니다.
결론
영상에서 보이는 장면은 관광용, 농촌 특수 상황, 또는 문화적 사례일 가능성이 높고, 동남아시아 사람들이 코끼리나 물소를 타고 출퇴근하는 것은 일반적인 현실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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