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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과거 때 비가 오면 하루 연기되었나요? 조선시대 과거 보는 날에 비가 오면 하루나 이틀 일정이 연기되었나요?
조선시대 과거 보는 날에 비가 오면 하루나 이틀 일정이 연기되었나요?
‘과거 때 비가 오면 하루 연기되었나요’는 과거에 비로 야외 일정이 하루 연기
(우천 순연)되는 사례가 있었는지에 대한 의문으로 보입니다. 결과 기준으로는
야구/골프 등 야외 경기에서 비가 와서 취소·연기된 뒤 다음 날로 재개된 ‘우천
순연’ 사례가 실제로 존재합니다.
야구 포스트시즌(PS)에서 비로 순연된 경기들이 과거에도 있었고, 일부는
다음 날로 재개되어 ‘하루 연기’로 이어졌다는 기록이 있습니다.
1984년 한국시리즈 7차전이 비로 하루 연기되어 최동원이 7차전에도
등판할 수 있었던 사례가 언급됩니다. 과거도 야외 창경궁 마당에서 하기에 연기
2024년 10월 18일 잠실에서 예정되던 LG-삼성 플레이오프 4차전이 비로
하루 연기되어 19일로 재개된 사례가 보도되었습니다.이렇게 올린건 비유입니다
‘rain check’는 원래 야외 경기·공연이 비로 취소·연기될 때 관중에게 다음 경기
입장 교환권을 주는 제도에서 유래한 표현으로, 비로 인한 연기(우천 순연)와
연결해 이해하시면 됩니다.
‘하루 연기’가 항상 비로만 된 것은 아니며, 기사마다 ‘비로 연기’ 또는 ‘비로
무산’ 등으로 구분되어 보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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