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07 [익명]

분노조절장애일까요, 사춘기가 온 걸까요?(평택 분노조절장애) 평택 10대 중반/남 분노조절장애아들이 예전에는 온순한 편이었는데요즘은 말 한마디만 하면

평택 10대 중반/남 분노조절장애아들이 예전에는 온순한 편이었는데요즘은 말 한마디만 하면 버럭 화를 내고 욕을 하기도 합니다. 숙제했냐는 말에도 방문을 부서질 듯 닫고 들어가 버려요.분노조절장애가 온 건지,아니면 사춘기라 그런 건지 걱정되어 잠이 안 옵니다.이런 경우 어떻게 지도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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