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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싸가지 직장동료 직장을다니면서 어쩔 수 없이 말을 건네야하는 경우들이 있는데요 그게아니고선 말을안해요그런데
직장을다니면서 어쩔 수 없이 말을 건네야하는 경우들이 있는데요 그게아니고선 말을안해요그런데 어이없는게 그 싸가지년이랑 주변직장동료들이랑 친하다는거정말 끼리끼리란게 맞는말이더라고요다른사람들 웃으면서 대화하면 지 혼자 잘났다고 생전 웃지를 않더라고요항상 무표정이에요 그리고 제가 어쩌다가 말을 해야하는 상황생기면 직접가서 그 싸가지년 저를 째려보더라고요 인상 정말 더러워요키도 쪼만한게 초등학교 2학년정도될려나한 두 대만맞아도 나가떨어질거같은데 ㅋ인상 정말 더럽더라고요 정말 패버릴수도 없고 말투도 싸가지가 없어요어쩔때는 회식때 싸우자는건지 팔짱끼고 ㅋㅋ
그렇게 계속 신경쓰면 님만 피곤해요.
그냥 투명인간 취급하세요.
그럼 그사람이 열불터질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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