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00 [익명]

제발도와주새요 헬프미미ㅣ 제가 2학년 올라와서 바로 진로가 바뀌엇거든요간호에서 미디어로 지금 09냔생인데 5등급제로

제가 2학년 올라와서 바로 진로가 바뀌엇거든요간호에서 미디어로 지금 09냔생인데 5등급제로 3.0이고 9등급제로 4.8인데 간호는 아무곳이나가도 취업이잘되잖아요 근데 미디어는 높은 대학을 가야되기도 하니깐 지금 성적으로는 턱도 없어서 자퇴하고 검정고시 수시등급 환산으로 해서 가볼까 생각을 햇어요 그래서 제가 명지대를 봤거든요 명지대가 1차에서 100센트 내신을보고 2차에서 30퍼센트 면접 70퍼센트 내신을 보더라구요.. 근데 자퇴하면 저 검정고시 만점 받을 자신있고 면접도 열심히 준비하려고하는데 학교를 다니면서 명지대르루노려본다해도 제가 1학년 생기부를 간호학과로 덕칠덕칠 적고 지금도 문과에서 화학을 선택해버려서 현실적으로 편한것도 검정고시고 더 합격이 높은 가능성은 검정고시쪽으로 가는게 맞지 않을까싶어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지금 상황에서 자퇴하고 검정고시로 가는 선택은 생각보다 유리하지 않을 가능성이 커요. 검정고시는 만점을 받아도 대부분 대학에서 내신보다 평가가 낮게 들어가거나 비교과가 부족해서 오히려 불리해지는 경우가 많고, 특히 미디어 계열은 학교생활기록부나 활동도 중요하게 보는 편이에요. (방송부, 학생회, 동아리 등)

지금 성적이 아주 낮은 편도 아니기 때문에 학교를 유지하면서 미디어 관련 활동으로 방향을 바꾸고, 생기부를 새로 채워가는 게 더 현실적인 선택이에요. 2학년부터라도 영상 제작, 콘텐츠 제작, 동아리 활동, 교내 대회 같은 걸로 충분히 방향 수정이 가능해요.

편해 보이는 길이 실제로 합격 가능성이 높은 길은 아닌 경우가 많아서, 지금은 자퇴보다는 학교를 유지하면서 전략적으로 진로를 바꾸는 쪽이 더 안정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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