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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엄마 때문에 속상햐요 엄마 때문에 너무너무 속상해요겨울방학에 친구 집에서 자고 롯데월드에 가기로했어요집에 있던
엄마 때문에 너무너무 속상해요겨울방학에 친구 집에서 자고 롯데월드에 가기로했어요집에 있던 롯데월드 머리띠 두개를 챙겼는데 하나가 동생꺼였거든요 서랍에 짱 박아두고 꺼내지도않고 2년동안 방치 중인거 가져가려는데 동생이 가져가지말라고 막 뭐라고하고 동생이 그러니까 엄마도 그러시고ㅠ 몰래 챙겨가서 마트에서 친구들이랑 장 보고있는데 전화하셔서 지금 집 안들어오면 실종신고하겠다 용돈이랑 지원 싹 다 끊겠다 이러면서 소리 지르셔서 친구들 앞에, 그리고 마트에서 울 뻔 했고요 스피커 폰도 아니였는데 커서 애들 다 듣고 제 눈치 보고 위로해주고 그랬어요 어찌저찌 롯데월드 갔다가 집 오니까 투명인간 취급하시고 (밥이랑은 차려주셨어요) 말 한마디도 안하시고 무시했어요 저도 따라서 무시했고요 나중에 가서는 사과도 없이 대충 풀렸어요 아까도 동생이 방문 열어놓고 갔길래 동생한테 문 닫으라고 짜증냈는데 엄마가 막 오셔서 문 닫으면서 똑같은 말을 몇번하냐고 화내시고 돌아서서는 혼잣말로 왜 태어났냐고 중얼거리셨구요너무너무너무 속상해요동생만 좋아하시는것같고 저도 사랑 더 많이 받고싶어요
엄마잘못입니다해서는안되는행동과말을하시네여
동생교육도잘못되었고질문자님참힘드시겠습니다
위로드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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