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58 [익명]

대학 위치중요하죠?하지만 대학위치로만 입결이정해지는건. 솔직히 아니지않나요? 학교의 이름,전통,아웃풋(회계사+변리사+공무원배출수) 등도 적지않은 영향을 주지않나요?엄청 1차원적으로 대학위치만

솔직히 아니지않나요? 학교의 이름,전통,아웃풋(회계사+변리사+공무원배출수) 등도 적지않은 영향을 주지않나요?엄청 1차원적으로 대학위치만 엄청 중요하게만 생각하더라구요.그러면 한성대인서울 중심 붙고 인하대를 왜 가고,고대세종 왜 가고,전남대 왜 갈까요?

맞아, 질문자 말처럼 대학 위치만으로 입결이 정해지는 건 너무 단편적인 시각이야. 위치는 일부 영향 요소일 뿐이지 전부는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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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결에 영향을 주는 대표적인 요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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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대학의 브랜드(이름값)

 예: 고려대 세종캠은 본교 네임을 공유해서 인식이 좋음.

  → 서울이 아니어도 고려대라는 이름이 입결을 유지하게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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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전통과 학문적 인지도

 예: 전남대, 경북대 같은 지역 거점 국립대는 의치한/공대 위주로 강세.

 → 지역 출신 학생들에게는 가장 강력한 선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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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졸업생 아웃풋(공무원, 로스쿨, CPA 등 배출 실적)

 → 회계사, 변리사, 공무원 등 진출률이 높으면 입결이 자연히 올라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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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취업률과 기업 인식도

 → 실제 취업에 강한 대학(한양대 에리카, 성신여대 등)은 위치가 외곽이어도 입결 유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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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학과 특성(인기 전공인지, 비인기 전공인지)

 → 같은 대학 안에서도 경영/컴공은 입결 높고, 기타 전공은 낮은 경우가 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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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학생들의 전략 선택

 → 예: “서울” 타이틀을 얻고 싶어서 한성대, 명지대 선택하는 학생도 많지만

  실질적 전공과 진로를 따져 인하대나 전남대 선택하는 학생도 꽤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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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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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학 위치는 분명히 중요한 요소지만,

입결은 복합적인 가치 판단의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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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 있다고 무조건 좋은 대학은 아니고, 지방에 있어도 아웃풋 좋고 전통 있는 학교는 입결이 높을 수밖에 없어.

질문자 말처럼 단순 위치로만 판단하는 건 1차원적인 사고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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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팁

입결보다 중요한 건 내 전공과 진로에 맞는 대학이냐는 점이야.

“어디 나왔냐”보단, “무엇을 배워서 어떻게 써먹느냐”가 더 중요해지는 시대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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