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06 [익명]

48 세 동네미용실 아줌마가 남자인 저한테 하는말이 마음에 걸리면서 기분이 나쁜데 제가 내... 48 세 동네미용실 아줌마가 남자인 저한테 하는말이 마음에 걸리면서 기분이

48 세 동네미용실 아줌마가 남자인 저한테 하는말이 마음에 걸리면서 기분이 나쁜데 제가 내성적이라고 하니까 아줌마가 그렇게 보인다고 하고, 서비스직은 하면 안되겠네 라고 좀 마음에 걸리면서 신경이 쓰이네요. 저 엿 멕이는 건가요? 기분이 나쁘네요.

엿 멕이는거 아니죠. 그걸 엿 멕인다고 생각하면 자연인처럼 혼자 사는게 최고죠.

다른 사람과 마주칠 일이 없으니 스트레스도 안 받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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