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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꿈해몽풀이 새벽에 너무 생생해서 적어봅니다.지금만나고 있는 이성과 결혼까지 생각하고 있어1. 저희집에
새벽에 너무 생생해서 적어봅니다.지금만나고 있는 이성과 결혼까지 생각하고 있어1. 저희집에 첫 인사를 온 상황(할머니께서 25년이상을 키워주셨다가 19년도에 돌아가셨는데 꿈에 나타나시어 손님들이 더 오신다고 청소기를 돌리신다고 하셔서 만나고 있는 친구가 "할머니 제가 청소기 돌릴께요, 손주며느리예요" 이런 이야기를 하며 본인이 돌렸습니다)2. 손님들이 찾아온 상황(만나는 친구 내 친지들이 오셔서 웃으며 맞이해주시고 저도이쁘게 봐달라고 이야기하였습니다)3. 갑자기 상황이바뀜(제가 잠시 집앞에 나갔는데 아파트 주변에서 대통령님이 지나가시는데 테러리스트들이 공격을 하길래 바닥에 바짝엎드려 차량 바퀴들을 다피하고 아파트 1층 난관쪽에 몸을 숨겼는데빠져 나가는 테레리스트가 저를 발견해서 씨익 웃더니 총으로 쏘기직전 깼습니다.
지금 만나고
계신 분이 임의 집안과도 무난하게 잘 지냈음
하는 바램으로 꾸어진 꿈으로 보이기는 하나
집안이나 하는 일등으로
책임이나 의무등을 그 분이 맡게 되는 어떠한 일이나
상황등이 나타나게 되고
별다른 저항없이 받아들이게 되면서
온 집안이나 가족, 친척들이 모두 만족해하기는 하나
귀인에게도 문제로 다가가는
외부로부터 시작되어진 문제가 임에게로도 다가올 가능성이
있음을 암시하는 꿈으로 보이니 참고하셔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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