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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제주도가 정작 여행이나 어떤 낭만을 위해 엄청 타지민들이 많이 들락거리는 동네로알지만 정작 제주도에서 취업을 위해서,또는 여기서 눌러붙고 살기 위해서 오는 청년들은 거의
제주도에서 취업을 위해서,또는 여기서 눌러붙고 살기 위해서 오는 청년들은 거의 적지 않나요? 눌러 정착할 새 청년 젊은 피 수요는 없다강화도 백령도도 마찬가지.사람들이 결국 말하는 곳은 서울인데 그런거치고 새롭게 올라오는 청년들 젊은 피 수혈이 좀 적은 느낌이에요.그렇게 떠드는거 치곤.
그게 참 씁쓸한 현실입니다. 좋은 기회라 믿었지만, 젊은 피가 많이 오지 않는 건 어쩔 수 없는 사회 구조 탓인 듯합니다. 깊은 연못에도 꽃은 피우니, 희망 잃지 마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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