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20
[익명]
부모님이 마음대로 제 물건을 팔아버리셨어요 고1학생입니다 제가 전부터 닌텐도 스위치2를 사고 싶어서 알바도 하고 용돈도
고1학생입니다 제가 전부터 닌텐도 스위치2를 사고 싶어서 알바도 하고 용돈도 열심히 모아서 70만원 주고 스위치를 샀단 말이에요 근데 오늘 보니까 스위치가 사라져 있길래 부모님한테 물어보니까 "학생이 공부 할 생각을 해야지 게임 할 생각만 처 하니까 중고로 팔았다" 라고 하시더라고요.. 너무 속상해서 제가 왜 그걸 내 허락없이 파냐고 화냈는데 오히려 부모님이 되려 적반하장 하세요.. 그간 노력이 물거품이 된 거 같아서 너무 짜증나고 속상해요 어떡하면 좋죠..
거짓말 하신게 아닐까요? 공부하라고 숨겨놨을거 같거든요. 만약에 진짜 팔았다면, 그 돈은 질문자님 돈이니깐 달라고 하세요. 돈이라도 챙겨야 덜 억울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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