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16 [익명]

축구전력분석관에 꿈을 가진 고2학생 고민 안녕하십니까 축구 전력분석관에 대해 꿈을 갖고 있는 고2 학생인데요. 먼저

안녕하십니까 축구 전력분석관에 대해 꿈을 갖고 있는 고2 학생인데요. 먼저 성정을 5등급제에서 2.후반이며 중위권 입니다. 고1까지는 축구전력분석관에 대한 꿈은 없고 그냥 축구만 좋아하며 목표없이 공부만 했지만 현재는 축구 전력분석관이라는 목표가 생겼습니다. 저의 목표는 축구전력분석관이 되기 위해서는 만 19세 이상 부터 딸 수 있는 (지도자 자격증 같은) 그런 자격증들을 따야하는데 협회에서 수료하는 법이 있고, 대학교 진학에서는 호남대, 전주대에서 축구학과에 축구전력분석에대한 교육과정이 있거나, 단국대와 선문대 같이 스포츠사이언스융합과를 간후 대학원에 진학하여 축구전력분석에 대한 교육을 받는 것 들이 있습니다. 저의 질문은 축구전력분석관을 하기 위해 지금부터 축구 전력분석을 시작하여 선행을 하는 것이 좋은지 아니면 대학교는 잘나오는게 중요한지 궁금합니다. 축구전력분석관이 필요한 능력은 분석능력과 전달능력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공부는 열심히 하고있긴하지만 이렇게 스트레스 받으면서 하기 싫고 축구를 보며 전력분석을 하면 행복하고 스트레가 없습니다.

일단 분석관이 되려면

다양한 나라의 언어 구사력, 선수 경험, 학벌도 있어야 유리합니다.

세상 살면서 하고 싶다고 다 되는 게 아니며, 하고 싶은 것만 하고 살 수도 없습니다.

진정 원한다면 부지런히 노력을 많이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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