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05 [익명]

오사카역에서 간사이공항 이동, 라피트와 하루카 중 어떤 게 더 편리할까요? 이번 오사카 여행에서 돌아갈 때 오사카역에서 간사이공항까지 이동하려고 하는데, 라피트와

이번 오사카 여행에서 돌아갈 때 오사카역에서 간사이공항까지 이동하려고 하는데, 라피트와 하루카 중에 어떤 열차가 더 편리할지 고민입니다. 라피트는 빠르고 좌석이 편하다고 들었고, 하루카는 미리 예약하면 저렴하다고 하더라고요. 짐이 좀 있는 편이라 보관 공간도 중요하고, 도착 시간도 신경 써야 해서요. 두 열차 모두 이용해 보신 분들, 어떤 점이 더 좋았는지 솔직한 비교 부탁드려요!

질문 자체가 잘못된 것 같은데요

JR 서일본의 특급 하루카는 칸사이 공항역 ~ 교토역(더 가긴 하는데, 그냥 종점이라 봐도 무방)을 다니며

난카이 전철의 라피트는 칸사이 공항역 ~ 난카이 난바역(오사카 메트로 난바역)까지 다닙니다.

JR 오사카역(우메다역)에는 라피트가 가지 않으므로

1. 라피트로 난카이 난바역까지 간다

2. 난카이 난바역에서 조금 걸어 오사카 메트로 난바역으로 이동하여 우메다역으로 간다.

하루카는 오사카역에 정차하므로 바로 타면됩니다.

빠르다의 기준도 어떤 기준인지는 자세하게 모르겠지만

특급이라 정차역이 적으므로 빠르긴하겠다만 공항급행과 일장일단이 있죠.

저는 약 5~10분정도를 500엔 주고 산다고 봅니다.

5~10분은 공항급행과 라피트의 공식 소요 시간의 차이입니다.

두 열차는 비교자체가 불가합니다.

라피트는 오사카시 남부 난바(신이마미야,텐가차야) 지역만 중심으로 가고

하루카는 오사카시 남부 텐노지역, 북부 우메다 지역, 넓게는 교토시 남부(교토역)까지 처리하므로

애초에 다른 성격의 특급열차입니다.

목적지에 따라 선택하셔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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