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06 [익명]

단골 동네미용실 돌싱누나가 제가 미용실에 지나가다보면 심심해 보이던데 제가 어떻게 해드리고 단골 동네미용실 돌싱누나가 제가 미용실에 지나가다보면 혼자계실 때 심심해 보이던데

단골 동네미용실 돌싱누나가 제가 미용실에 지나가다보면 혼자계실 때 심심해 보이던데 제가 어떻게 해드리고 싶은데 어떻게해야 하나요? 많이 친해진거 같은데 말이죠. 미용실에 가면 반갑게 맞이해주시고 하나부터 열까지 챙겨주시고 신경써주시니까 제가 뭔가 도움이 되고 싶네요.

가볍게 말벗 되어주는게 제일입니다. 억지로 뭔가 해주려하면 부담될수있어요. 지금처럼 인사하고, 시간될때 들러주는것만으로도 충분한 위로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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