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00 [익명]

이 사주는 감정 떄문에 유독 괴로운 사주? 1995.12.12.양력 남자 16시5분1. 나 혼자 남자이고, 나머지 팀원들은 전부 여자인

1995.12.12.양력 남자 16시5분1. 나 혼자 남자이고, 나머지 팀원들은 전부 여자인 팀에 발령 받았을 때유독 말이 잘 통하는 여직원이 있길래 잘해주고, 고민 들어주고 했었는데한번은 카페 갈떄 여직원들끼리만 모여다니서, 나는 따돌림 당함(순간, 공허감과 알 수 없는 외로움이 밀려옴2. 최근에 들어온 유부녀 직원하고 이야기도 많이 하고 친해졌지만   이 사람은 유부녀니까, 그 이상은 친해지기 어렵겠지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 사람한테 치는 장난도 그만둬야겠다라는 생각 어차피 부서가 바뀌면 볼 일 없는 사람이겠지  (공허하더군요)3. 여초조직이라서 그런지, 일 떄문에 정말 힘들어도 하소연 할 곳이 없었음   아무도 나의 힘든 점을 이해해주지 않는다는 고독함...4. 그런데, 희한하게 혼자서 무언가를 하면서 집중할때, 혼자서 음악을 들으며 한적한 해변을 걸을 때에는 마음이 이상하리만큼 평화로웠어요5. 제가 이렇게 감정 때문에 괴로운 게 사주의 영향이 있는지 궁금하네요

자미두수로 보면

대한 노복궁에 영성이라는 살성이 좌하고 댓궁에서 선번 태음 화기와 대한 문곡 화기가 충을 하니 회사에서 동료나 부하 직원들과 사이가 안좋게 되거나 왕따를 당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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