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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마크… 나 어떡해 어제 기사 나기 오십분 전까지만 해도 엔시티드림이 너무 좋다고 고3이라서
어제 기사 나기 오십분 전까지만 해도 엔시티드림이 너무 좋다고 고3이라서 콘서트 못 갔는데 한 번도 못 가봤는데 그래서 내년에 볼 생각 하고 인서울 해서 드림 대학 축제도 가고 콘서트나 팬미팅 가기 더 편할 거라고 생각하면서 공부했는데 어떡하죠… 정말 살면서 이렇게 울어봄 적이 처음이에요 이마크를 미워할 수가 없어요 너무 잘해줘서 너무 소중한 존재여서 없다는게 상상이 안 돼요ㅜㅜㅠㅠㅠ공부나 시험 때문에 한 번도 못가봤는데….. 제가 너무 원망스러워요 어떡하죠
지금은 그냥 울어도 괜찮아요ㅠㅠ
시간 지나면 조금씩 괜찮아지긴 하더라구요.
공부는 천천히 다시 잡아도 늦지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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