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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해외 카페에서 요즘 우베 디저트, 정말 핫한가요? 요즘 해외 카페에서 우베를 활용한 메뉴들이 많이 보인다고 들었어요. 보라색
요즘 해외 카페에서 우베를 활용한 메뉴들이 많이 보인다고 들었어요. 보라색 색감 때문에 SNS에서도 자주 보이고, 아이스크림이나 라떼 같은 다양한 형태로 인기를 끌고 있다던데요. 혹시 실제로 해외 카페에서 우베 메뉴 드셔보신 분들, 그 인기의 실체가 궁금해요. 정말 사진 찍기 좋은 비주얼 때문인지, 아니면 맛도 그만큼 매력적인지 알고 싶어요. 그리고 국내 카페에서도 이런 트렌드가 자리 잡을 가능성이 있을까요?
그냥 우베 철이라 그런 것 같아요! 먹어보니 색은 자색 고구마 같고 맛은 그냥 타로랑 비슷하더라구요..! 그전에 두쫀쿠나 버터떡등은 없던 것 혹은 다른 나라의 특정 디저트가 한국화되며 좀 트렌드하게 바꿔서 유행이되었다면 우베는 그냥 무작정 우베 메뉴만 생겨서 시즌 메뉴 느낌이 더 강한 것 깉아요! 제가 먹어봤을때는 유행의 느낌은 나지 않았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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