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19 [익명]

일본어 문법 보통은~하려고 하다 = ~(동사 청유형)とおもっています(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로 알고 있는데~(동사

보통은~하려고 하다 = ~(동사 청유형)とおもっています(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로 알고 있는데~(동사 청유형)としています도 같은 의미인가요? 두 문법의 차이가(미묘할지라도 뉘앙스라던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음..

전 어떻게 보고 있냐면,

청유형(의지형)+と思う

→ ~하려고 생각하다(~하려고 마음먹다)

얘 같은 경우는

의지가 담겨있으니

일반형의 と思う(단순히 생각에 그치는)것과는 차이가 있다고 볼 수 있겠죠?

청유형(의지형)とする

→ ~하려고 하다(이건 행동으로 옮기기 직전이라고 볼 수 있지 않나 싶네요)

의지를 가지고 생각하는 것과

의지를 가지고 (행동)하는 건

차이가 분명히 있지요.

예전부터 일본에 가려고 생각하다.

일본에 가려고 한다.

한국말로 하면,

이런 차이라고 할까요?

솔직히 막 그렇게 차이가 나는 그런 건 아닙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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