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14 [익명]

수상한 우리집 여러 가지 의문점 1. 아빠가 11살 때 친할아버지 교통사고나서 요양원보내고 정신이상해졌다는데 친할머니는 1993년에

1. 아빠가 11살 때 친할아버지 교통사고나서 요양원보내고 정신이상해졌다는데 친할머니는 1993년에 친할아버지가 59살에 요양원에서 병으로 돌아가신 후 1998년 내가 출생한 때부터가 아닌 1984년부터 천안에 올라와 1994년부터 아빠의 남동생인 삼촌만 30년간 초본에 올린 이유2.의붓할아버지댁에 동거하면서 날 조손가정으로 등록해서 기초수급자로 해줄 생각안한 이유3. 생후 13개월 때 이혼 후 천안이 아닌 서울 사당까지 가서 10년간 숨어지낸 이유4. 7살 때 딱 한 번 내려오고 얼굴만 비치고 초4 때 아빠는 자기 새아빠집에 일 년 살다가 도로 나가서 안 데리고 산 이유5. 부모가 1998년에 사고친 후 임신 7개월에나 천안 올라와서 아빠의 새아빠와 친엄마집에 동거한 이유6. 아빠가 전주가 본가이고 초딩 때 천안 이사왔고 엄마도 아산사람인데 둘이 연고도 없는 대구가서 동거한 이유 (한 달만에 사고쳐서 내가 생긴거)

그건가족분들에게알아보셔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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