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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표범이 핥다가 문 꿈 꿈에서 태국 여행을 갔는데 표범이 저한테만 와서 애교부리고 얼굴을 핥아서
꿈에서 태국 여행을 갔는데 표범이 저한테만 와서 애교부리고 얼굴을 핥아서 넘 귀여워서 쓰다듬고 만지고 있었는데 갑자기 팔을 물었어요 상처는 크게 안 났는데 너무 놀라서 더 못 물게 이빨? 턱쪽을 꽉 잡고 있다가 표범 아래턱을 부숴버려서 아랫니가 틀니 절반 갈라진 것처럼 부숴지는 바람에 너무 미안해하다가 깼어요 태몽도 아닌 것 같고 무슨 꿈인가요?
이 꿈은 새옹지마라는 단어처럼 길몽과 흉몽이 각각 섞인 꿈으로써
질문자분께서 재물운을 얻고 금전적인 이익도 획득하게 되지만,
동시에 그에 따른 고통또한 수반될수 있음을 암시하는 꿈입니다.
질문자분께서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하며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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