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26
[익명]
잠자리까지하고 이별통보한 연하남 심리 연하남이 제 번호를 땄어요. 저는 대구살고 부산놀러갔는데 잘생기고 순하게생긴 에겐남스럽고
연하남이 제 번호를 땄어요. 저는 대구살고 부산놀러갔는데 잘생기고 순하게생긴 에겐남스럽고 저도 맘에들어서 번호줬는데 그날 대화많이했는데 다음날 대구 가게되서 아쉬워서 제가 먼저 뭐하냐고 톡보내니까 기다렸다는듯이 저보러 대구오겠다고해서 오게되었는데 그당시 4월말까지 (현재도 시험기간.졸업하려면 시험통거ㅏ해야하는 중요한 시험) 시험이있는데도 저보러 와줘서 고맙고 술먹고 같이잤거든요.근데 제가 이상형이라고 했고 제 ㄱㅅ크다고 좋아했고 책임감때문에 오래만나는 편이라고했고 사람자체도 착한선생님스타일인데 그러고 사귀기로했는데 2주간 연락도 늦고 일상흔한 인사안부만해서 재미가없길래 연락하기싫으면 말하라고 막 쏘아댔더니 ‘아직 내마음을 잘모르겠기도하고 시험이코앞이라 신경을 잘못쓰겠어 미안..’이라더라구요. 너 내가 이상형이라며 술취해서 그랬지?라고하니 시험때문에 신경못쓸거같아..라고 했구요. 절좋아하지망 헤어진건가요? 왜그러는건가요 심리궁금합니다
시험기간이라 그런것같읍니다.
시간을갖이고 생각해보세요,
너무몰아부치면 좋앗던감정도시들해진답니다.
회원가입 혹은 광고 [X]를 누르면 내용이 보입니다
회원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