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17
[익명]
성격 고치고 싶어요 최근 여자친구랑 싸웠는데 제가 이기적이고 소심하고 말의 이해력도 않좋고,뭐만하면 "미안해
최근 여자친구랑 싸웠는데 제가 이기적이고 소심하고 말의 이해력도 않좋고,뭐만하면 "미안해 근데~" 이런씩으로 해버리는 제가 너무 한심하기만 해요.그리고 무슨 일이 생기면 너무 오래 생각했다가 말하거나 아니면 여자친구가 먼저 알아버려서 들키는 느낌으로 말하는데 이런 성격 고치는 법 있을 까요??그리고 원래는 밖에 잘 나가지도 않고 집에만 박혀있고 우울증만 극심한 성격 이였는데,인터넷에 찾아보니 이기적이고 뻔뻔하면 괜찮아진다는 글을 보고 생활하다보니 밖에도 나가게 되고 여자친구도 생기게 되는 상황이였는데 이제는 그 이기적인 것과 뻔뻔함이 문제가 되버린 상황이에요..
상대방입장에서 공감해주면서 미안하다고 말씀하시는게 좋겠네요.
이기적이고 뻔뻔해야할때가 있지만 항상 그러면 너무 인성이 없어보이십니다.
그렇기때문에 상황에따라 이기적이고 뻔뻔해야할때를 잘 가려서 행동하셔야 할 것 같네요.
일단은 뒤에 토를 달지말고 그렇게 생각했구나 너가 그렇게 말하니 너 입장에선 정말
화나겠다 정말 미안해 앞으론 그러지 않도록 노력할게 하고 거기서 끝내보세요...
그러지 않도록 노력하게 근데 ~~ 이러면 이제 잔소리가 되는겁니다.
상대방입장에서는.....그건 일단... 화풀고나면 말씀하시는게 좋습니다.
회원가입 혹은 광고 [X]를 누르면 내용이 보입니다
회원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