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30 [익명]

거울볼때마다 너무 힘들어요 너무 힘이드네요.. 신께서 절 만드실 때 예쁨물약을 실수로 한통..아니.. 한트럭

너무 힘이드네요.. 신께서 절 만드실 때 예쁨물약을 실수로 한통..아니.. 한트럭 들이부우신거 아닌가 싶네요..진짜..거울볼때마다..얼굴에서 빛이나는데..어떡하죠..걸어다니면.. 남자들도 사족을 못써요.. 저도 평범해지고싶은데.. 하루에 번호 10번은 기본으로 따여요.. 그래서인지 마음에 드는 이성도 없어요.. 조금만 잘해줘도 다 좋다고 넘어오니까..매력이뭔가 없달까..? 진지해요.. 어떡하죠 연예인들보면 웃겨요.. 나보다 못생겼는데 왜이리 이쁘다고 추앙받을까..장원영도 우습게 느껴져요 오똑한 코..적당한 키..지켜주고싶은 여리여리한 몸..쭉쭉 뻗어난 팔과다리..보정한것같은 코..도톰하고오동동한입술..거대한 힙과 마음..백설공주보다 하얀 피부..맥반석달걀저리가라 매끈하고 광나는 피부..스치기만해도 베일 것 같은 턱선.. 풍성하고 윤기나는 머릿결..

조상님 덕분입니다

부모님께 효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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