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52 [익명]

[로베르토 바조3] 축구 선수 역사상... 항상 그 어떤 골을 넣더라도 가장 잔인할 정도의 각(끝으로, 골대

항상 그 어떤 골을 넣더라도 가장 잔인할 정도의 각(끝으로, 골대 맞고 들어갈 정도의 각)으로일단, 아주 간결하며 부드러우며, 데굴데굴 흘러 굴러 들어가듯기...볼을 찼었던 선수가 로베르토 바조 말고 또 있었는 지, 궁금합니다!이제까지 세계 선수들 보면서 느낀 게,이에 상응하는 특이한 슛감각을 가즌 선수가...로베르토 바조 선수와로베르토 카를로스 선수또, 최근에는 아스널의 라이스? 정도...그 중, 가장 신기한 골은 단연,카를로스일 거고,가장 잔인한 끝결각으로 당구공 굴러가듯기 간결, 소프트 슛은단연 바조 선수인 거같아서질문 드려봅니다.이렇게 힘 없는 듯이들어갈 만큼의 소프트 슛 하던,선수가 로베르토 바조 말고,또 있었는 지 알고싶습니다^^축구 마니악, 전문가, 학자 분들의많은 의견과 생각 듣고싶습니다^^로베르토 바조 했던 말 중에,슛 하려고 쇄도 시,서너가지의 길을 떠올리는데,그 중, 가장 어려운 쪽의 길을 항상 선택해서 슛한다고했었을 정도이니,그런 슛 감각이 나오는 게아닐까 하는데요...이런 것도 참고해주시면서,잘 설명 부탁드립니다^^

베르캄프나 메시도 비슷한 부드러운 감각 있었어요.

힘 빼고 각 살리는 슛이 특징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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