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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직진을 하고 싶은데.. 왜이리 소심해지는걸까요... 방금 올렸던 만으로 30대 초반 남성입니다 괜히 혼동이 와서요진짜 저의
방금 올렸던 만으로 30대 초반 남성입니다 괜히 혼동이 와서요진짜 저의 이상형분이셔서 인사를 드린건데 받아주셔서 알아가고 있다가 1주일만에 첫만남을 가졌고 만나기전부터 거의 뭐 썸타는거 마냥 연락을 주고 받았습니다여자분 성격인건지 모르겠지만 말이죠근데 막상 만나보니까 진짜 편하게 만나고 대화도 너무 잘통하고 서로에대해 계속 더 물어보게되고만나기전에는 뭐 그냥 취미 이런거 물어보다가 직접 만나서는 여자분이 연애 이런거에대해 물어보더라구요그리고 뭐 이런저런 대화하면서 재미나게 놀고제가 밥을 샀는데 2차로 카페갔는데 여자분이 결제 하시고제가 영화를예매했는데 중간에 시간이 남아서 어디론가 들려서 낼려고 하니까"오빠 내지마 " 하면서 몸을 밀더라구요 그렇게 해서 각자 헤어졌는데여자분들은 이제 처음 만나보고 친구들이랑 이야기를 많이하시잖아요1. 이게 조심스러운게 8살차이이고 제가 위입니다. 그러다보니까 부담주기 싫다 뭐 이런저런 이야기 했는데 만나기전부터 "오빠 나 하나도 안부담스러워 괜찮아" 라는 여자분 지금은 사실 모르겠더라구요친구분이랑 이제 토크를 하겠지만 집가는길에 뭐뭐 샀엉 ㅎㅎㅎ 뭐 이렇게 카톡을 이어가고 있는데물론 제가 부담주고 싶어서 주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에프터 신청을 하고싶...어떻게 해야 할지 직진하면 너무 부담스러울까봐2. 같이 영화 보면서 조용히 해야되니까 제가 말을 좀 할려고 하면 바로 귀를 저에게 주더라구요 그래서 귓속말하고 뭐 계속 그랬는데 영화가 좀 지루해서 있었는데 여자가 "오빠 졸려?" "지루해보이더라 ㅎㅎ" 라고 ..하는 여성분 이 말에 진짜 더 호감이 가더라구요그래서 여자때문에 기분이 좋아서 한잔을 한다고 하면 부정적으로 보이겠죠?.ㅋㅋㅋㅋㅋ
부정적으로 볼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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