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52 [익명]

연애의 참견 열심히 산 남편 청약도 당첨 됬는데 사실 남편이 친한건 둘째

열심히 산 남편 청약도 당첨 됬는데 사실 남편이 친한건 둘째 오빠고 큰오빠랑은 아예 남남 수준인데 큰오빠가 사고쳐서 아기를 덜컥 가져서 제가 청약 큰오빠 주자니까 남편이 집안살림 다 엎어버리려고 하는데 도대체 뭐가 잘못된거죠????????

미운 사람 떡 주기 싫은 것으로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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