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49 [익명]

전여친 생각 어린 딸아이 둘 키우는 결혼 약 3년차 좀 넘은 30대

어린 딸아이 둘 키우는 결혼 약 3년차 좀 넘은 30대 주부입니다남편이 첫아이 돌때쯤이었던 제작년 여름부터 두달전까지 약 2년간 드문드문 오래전에 한 8년전쯤 헤어졌던 전여친에게 전화를 걸어보고 문자도 보내는등 일방적으로 연락을 시도해보고 있었다는 걸 알게됐어요..ㅠ처음에 제작년 여름부터 남편이 먼저 발신자번호 표시제한으로 일주일에 한번씩 전화를 걸어왔었고 그후로는 계속 남편 본인의 번호로 전여친한테 계속 전화를 걸어봤었더라고요전여친은 처음 한두번은 누군지 몰라서 전화를 받았던 것 같았어요 그 이후로는 최근까지 전화를 한번도 거의 받지 않은 것 같았고 전여친이 하도 안받아서인지..남편이 가장 최근인 두달전이었던 2월초까지 몇번 또 발신자번호 표시제한으로 전화를 몇번 걸어봤었네요ㅠㅠ...제작년 말부터 작년 여름까지 저희 둘째 아이가 생기고 태어난 기간까지는 연락해본 기록이 전혀 없어서 이제 아이가 둘이니 안하나보다 했는데.. 최근 두달전까지 연락해봤던걸 알고 참 무너질 것 같았어요ㅠㅜㅠ무슨 이유에서인지 지금은 안하는 것 같은데..도재체 이사람 왜 이러는 걸까요?ㅠ?전여친은 답이 없지만 예전에 전여친에게 보냈던 '전화 한번만 받아줘' 라는 문자 내용도 봤네요...이 정도면 저랑 살아도 전여친 생각은 하고 살겠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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