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49 [익명]

형이 결혼하면서 우리집 냉장고의 케찹을 잘 챙겨서 나갔습니다. 가뜩이나 형이 결혼전에 형하고 겸상할때면 형이 항상 케찹을 찾아서 비위가

가뜩이나 형이 결혼전에 형하고 겸상할때면 형이 항상 케찹을 찾아서 비위가 상했는데 이젠 제가 싫어하는 케찹을 안봐도 되니 말입니다.다른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심신이 편하죠. 드디어 그 인간이 내 눈에서 사라지는 구나~ 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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