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51
[익명]
손절이 답일까요 이해가 답일까요 10년 넘도록 지낸 친구가 있어요저는 비교적 다 알만한 곳에 취업을
10년 넘도록 지낸 친구가 있어요저는 비교적 다 알만한 곳에 취업을 했고이 친구는 계속해서 취업 준비중이에요.근데 언제부턴가 제가 친구의 취업과정에도움을 주고 싶어서 현실적인 조언과 함께알바라도 같이 병행하면서 준비 해보는 게어떻겠냐 라고 이야기를 하니그 때부터 제가 무슨 말만 하면 자격지심을부리고 그러네요토라진 티도 나고 제가 점점 지쳐가요이 친구랑 이야기가 점점 하기 싫어지지만그래도 오래 지내온 세월이 있어서아쉽기도 해요혹시 친구의 마음도 타로..? 같은거 볼 수 있나요?
어떻게 보면 친구의 마음도 이해가
가긴합니다. 왜냐하면
원래 사람이라는 동물은 자기가 처해진 상황에
따라 기분이 왔다갔다 하기도 하고
자기도 모르게 화를 내기도 하고 그러죠…
하지만 그런 태도를 계속해서 보여진다는 것은
성숙치 못한 행동 같아요
마음이 심란하시겠어요…
저도 비슷한 상황이 있었어요 전 제가 스스로 그냥
이 관계를 놓아버릴까 싶기도 했지만
플랜비 타로 조언을 얻고
그 친구와의 관계를 계속해서 이어오고 있어요.
알고보니 친구의 마음이
조금 더 자기를 달래줬으면 하는 마음이였더라고요
플랜비 타로에서 정확히 콕! 짚어 주셨어요
질문자님도 큰 도움 얻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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