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36 [익명]

케나다vs호주 유학 고1에 자퇴했고 고졸덤정고시 곧 볼예정이며 수능 준비중입니다혹시 호주나 케나다 둘중

고1에 자퇴했고 고졸덤정고시 곧 볼예정이며 수능 준비중입니다혹시 호주나 케나다 둘중 하나로 유학 고민중인데 비용이나 입학 난이도 면에선 어디가 더 유리한가요?수능은 건동홍 정도 점수 나오며Stem계열 cs전공을 생각중입니다.시드니대학교 등은 아이엘츠랑 수능만 잘 보면 되던데토론토대학교나 맥길, 워털루 등은 어떤가요?참고로 내신은 고1 1학기만 있습니다올해 수능 응시 예정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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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의 시드니 대학교는 IELTS와 수능으로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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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는 고1 자퇴로는 4년제 좋은 대학교를 갈 수 없습니다.

영어와 수능만 가지고 갈 수 없으며

11~12학년 성적이 필수로 필요합니다.

그래서 검정고시로 고졸이 되어도 못갑니다.(검정고시는 10학년 성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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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대학교는 수능성적을 심사에 적용하나 내신과 함께 수능을 선택적으로 적용해주는 것입니다. 그러니 고1자퇴해서 검정고시로는 입학은 불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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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길과 워털루는 수능은 없이 내신만 있어도 되며 검정고시로를 입학 불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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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목

시드니대 (호주)

토론토대 / 맥길 / 워털루 (캐나다)

언어 요건

IELTS 6.5~7.0

IELTS 6.5~7.0 (또는 TOEFL, Duolingo 등)

학력 요건

수능 성적으로 지원 가능 (보통 국/수/영 중심)

한국 고등학교 내신 성적 + 수능 optional (과마다 다름)

전공별 요구 과목

상대적으로 덜 까다롭거나 단순함

전공 따라 고등학교 이수 과목 요구 (예: 수학, 화학, 물리 등)

입시 평가 요소

성적만으로 결정되는 경우 많음

성적 + 자기소개서 + 추천서 + 활동 등 holistic 평가 (특히 토론토)

수능 인정 여부

인정 (일부 학과에서는 주요 평가 기준)

보조자료로 제출 가능하나, 주요 평가 기준은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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