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28 [익명]

이재명 대통령, 소년공 시절 사진 엥??,,, 저 당시에 저런 집에 살았으면... 뭔가 소년공 분위기하곤 전혀

엥??,,, 저 당시에 저런 집에 살았으면... 뭔가 소년공 분위기하곤 전혀 다르지 않나요?

[범죄조직이 장악한 국가]

​

– 대한민국, 역사상 유례없는 사법 유린과 권력 찬탈의 기록 –

​

대한민국이 더 이상 ‘국가’라고 불릴 수 있을까.

​

이곳은 이제 법의 지배가 실종된 땅, 정치 집단이 아니라 범죄조직이 통치하는 땅, 세계사에서도 유례를 찾기 어려운 초현실적 국가로 전락했다.

​

그 주인공은 다름 아닌 이재명과 더불어민주당이다.

​

"역사책에도 없다, 이런 국가는" 세계에는 많은 독재자가 있었다.

​

무솔리니는 쿠데타로, 히틀러는 선거로, 스탈린은 숙청으로 권력을 장악했다.

그러나 전과 4범이 대통령이 되는 나라는?

​

사법 리스크에 둘러싸인 피의자가 스스로를 재판에서 구해내는 나라는?

대한민국이 최초다. 대한민국이 유일하다.

​

이 나라는, 피의자가 대통령이 되고, 대통령이 국회를 장악하고, 국회가 법을 고쳐 대통령을 구하고, 법이 바뀌어 재판을 멈추고, 검찰은 수사를 중단하며, 헌법재판소는 그 모든 것을 합헌이라 승인하는 완벽한 범죄 시스템을 국가 차원에서 구축한 최초의 사례다.

​

"이재명과 민주당은 어떻게 국가를 찬탈했는가"

이재명과 민주당의 전략은 정교했고, 집요했으며, 국민의 방심을 뚫기에 충분했다.

​

1. 사법 리스크를 정치 박해로 둔갑시키다.

​

자신의 범죄를 "정치 탄압"이라고 포장해, 죄의 본질을 희석시켰다.

"이재명은 불쌍하다"는 환상을 대중 속에 심어줬다.

​

2. 국회를 장악하다.

​

2024년 총선에서 압도적 의석을 차지한 뒤, 법을 마음대로 고칠 수 있는 '황금 카드'를 손에 쥐었다.

​

3. 방탄 입법으로 법망을 찢어버리다.

​

형사소송법 개정, 공직선거법 개정, 법 왜곡죄 도입, 대법관 증원.

​

자신의 재판을 멈추고, 자신의 처벌을 무의미하게 만드는 맞춤형 법안을 국회에서 속전속결로 통과시켰다.

​

4. 검찰과 경찰을 장악하다.

​

심우정 검찰총장은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

경찰과 공수처는 정권의 방패가 되었고, 수사권은 칼날이 아닌 껌딱지가 되었다.

​

5. 헌법재판소를 교묘히 점령하다.

​

민주당 추천 재판관들을 포진시켜 탄핵과 위헌심판이 무력화되도록 안전장치를 구축했다.

​

6. 언론을 길들이다.

​

가짜뉴스 프레임으로 비판 언론을 공격하고, 방송을 장악했다.

​

거대 언론도 침묵했다. 대다수는 '정권의 홍보실'로 전락했다.

"국가가 범죄조직의 전리품이 되다"

​

이재명은 자신을 위한 법을 만들었고, 민주당은 당 대표를 살리기 위해 국가를 팔았다.

​

이들은 권력을 유지하기 위해 ‘사법 리스크’를 ‘정치 박해’로 세탁했고, ‘형사 피고인’을 ‘대통령’으로 만들었으며, ‘유죄 판결’을 ‘정치 음모’로 바꿔버렸다.

​

지금 대한민국은 법이 피의자를 심판하는 것이 아니라, 피의자가 법을 심판하는 나라가 되었다.

​

이 나라에서는 "법 위의 사람"이 실제로 존재한다.

이재명은 살아있는 증거다.

"왜 이게 가능했는가?"

​

첫째, 국민의힘은 무능했다.

​

두려워했고, 분열했고, 싸울 의지도 없었다.

국민의힘은 국민의 기대를 배신했다.

​

둘째, 국민은 피로했고, 무관심했다.

​

진실을 알면서도 외면했고, 정의가 무너지는 장면을 보면서도 방관했다.

​

셋째, 언론은 타락했다.

​

진실을 추적하기보다, 광고를 선택했고,

민주주의를 지키기보다, 밥벌이를 지켰다.

​

넷째, 사법부는 겁쟁이였다.

​

대법원은 책임을 회피했고, 헌법재판소는 정치에 무릎 꿇었다.

이렇게 해서, 대한민국은 "범죄조직이 통치하는 나라"가 되었다.

​

"세계가 배울 새로운 독재 모델"

이재명 모델은 세계사에 길이 남을 것이다.

​

총칼이 아닌, 법안을 통한 권력 찬탈. 검찰, 경찰, 법원, 국회, 언론을 모두 ‘합법적으로’ 장악하는 독재. 이보다 더 완벽한 시스템이 있을까?

​

이보다 더 교묘한 독재가 있을까?

이재명은 법을 뜯어고쳤고, 판결을 지연시켰으며, 검찰을 잠재웠다.

​

그는 시간을 벌었고, 시간을 권력으로 바꿨다.

그는 권력을 얻었고, 권력을 ‘면죄부’로 바꿨다.

​

이것이 "이재명식 국가 찬탈"이다.

"이제 남은 것은 침묵과 두려움뿐"

​

이제 더는 막을 방법이 없다.

이제 더는 싸울 수 없다.

이제 더는 희망도 없다.

​

대한민국은 지금

"범죄조직이 국가를 장악한 최초의 합법적 사례"로 역사에 남을 것이다.

​

우리는 이제 "자유를 포기한 대가가 얼마나 참혹했는지" 배워야 할 시간이다.

​

이제 우리가 해야 할 일이 남아 있는지 남아 있다면 무엇으로 투쟁을 해야 할까

4.19를 떠올리게 되는데 희생을 감수하더라도 도전해 보는 수밖에 없다

들풀처럼 일어서는 일에 꼬리를 달아서 일어나자.

​

​

​

♡ 송학 해학장터 ♡

《또 망해볼 거야?》

​

동족상잔의 6.25 전쟁을 당하고도 여전히 정신줄을 놓고 있는 나라.

​

75년의 세월이 흐른 지금 이 나라는 종북, 친북, 주사파, 간첩들이 더 풍년이다.

​

수십 년의 치욕스러운 식민생활, 수백 년의 조공국가로 살고도 정신을 못 차리고 있는 나라.

​

도와준 미국은 눈만 뜨면 씹어대고 저주하면서, 중국엔 알아서 쎄쎄하는 인간들이 더 활개 친다.

​

900여 번의 외침을 당하고도 정신 못 차린 국민이 바글거리는 나라.

​

또 한 번의 망조가 대한민국을 덮치고 있지만 인구 절반의 관심스위치가 꺼져버렸다.

​

선거관리를 개판으로 해 벌어진 부정선거를 보고도 부정선거라 말 못 하고,

​

신성한 국회를 범죄도피처도 모자라 범죄자 방탄기관으로 만들어 버리고,

​

사법부 스스로가 '법은 만인 앞에 평등하지 않다'는 것을 보여주려 범죄자 1인 앞에서는 알아서 무릎 꿇고,

​

창원, 청주, 제주, 민노총 간첩단을 보고도 "요즘 간첩이 어디 있냐"는 얼빠진 인간들이 넘치고,

​

언론인이라는 가면을 쓰고 나라 말아먹는 뉴스만 쏟아내는 기레기들이 북적거리고,

​

의혹이 차고 넘쳐도 배 째라로 버티면 되는 무용지물 청문회는 속절없이 계속되고,

​

전쟁이 터져도 군통수권자의 명령을 거부할 똥별 천국인 나라.

​

이런 나라가 내가 살고 있는 대한민국이라니 기가 차서 잠을 못 자겠구나.

​

더 이상 힘들게 하지 말고 폭삭 망하면 이 꼬락서니를 안 볼 텐데.

​

아니면 오늘 밤하늘에서 벙커버스터 수천 발이 우박처럼 떨어지면 좋으련만

​

미련한 국민들은 이제 곧 우크라이나식 독재정치의 파멸 약사발을 받게 될 것이다.

​

2025. 6. 30. 송학

♤♤♤♤♤♤♤♤♤

중국, 무장한 함정 2척으로 한국 조사선 위협!.. 이것도 셰셰인가?! [주말 LIVE] - https://youtube.com/live/PHB5nADYewo?si=4iUwWPdQq2Fsp9at

'[이슈 PLAY] 자영업이 직면한 충격적인 상황' - http://ldtv.kr/bbs/board.php?bo_table=korea&wr_id=6085

회원가입 혹은 광고 [X]를 누르면 내용이 보입니다
회원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