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익명]

지금 정말 헷갈립니다. (정치) 윤석열 전 대통령이 파면되고 나서 계속 민주당=중국 공산당이런 말들이 나오고

지금 정말 헷갈립니다. (정치) 윤석열 전 대통령이 파면되고 나서 계속 민주당=중국 공산당이런 말들이 나오고

윤석열 전 대통령이 파면되고 나서 계속 민주당=중국 공산당이런 말들이 나오고 있는데 솔직히 전 너무 말도 안되는 내용이라무시했었는데 점점 제 주변에서도 이런 말을 하는 사람들이 늘어나서 뭐 우리도 홍콩꼴 난다. 조심해야한다. 이런 말들을 하는데 물론 정확하게 아는 사람은 여기에는 없을거지만 객관적인 근거 추청 추측이 아닌 객관적인 근거가 있나요? 정말 헷갈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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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他國을 먹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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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을 읽고도 정신 차리지 못한다면 오늘날 자유민주주의와 자본주의 시장경제 체제 국가도 사회도 사라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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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은 홍콩이 중국에 먹히는 걸 보고 국민들이 들고일어나서 선거제도 바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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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일 투표, 투표함 이동 금지, 수개표 도입했기에 먹히지 않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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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은 작은 나라는 무력으로 먹고, 힘 있는 나라는 

선거 장악해서 요직에 사람 꽂고, 이민법 개정해서 

인구로 잠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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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먹을 때 그렇게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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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은 그거 보고 국민들이 깨어나서 제도를 바꾼 것임.

그리고 중국은 한국도 홍콩처럼 먹으려고 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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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힘이 있고 부자나라라 차근차근 단계를 밟고 있음. 

사회 전 분야에서 70% 이상 먹혔고, 조금만 지나면 홍콩처럼 똑같은 처지가 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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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목표는 언론, 입법, 행정, 사법 다 장악하고 이민법 개정해서 인구 역전시키는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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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장악은 이미 됐고, 결국 홍콩처럼 인구 비율로 역전(逆轉)해서 먹으려는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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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인구는 800만 명, 그중 450만 명이 중국인으로 바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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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 이제 홍콩처럼 될 가능성이 크고, 그걸 알아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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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한국에는 민노총 100만 명과, 중국 유학생과 조선족 약 150만 명이 들어와 있는데 합쳐서 250만 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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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법 개정되면 더 많은 사람들이 들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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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은 15억 인구라  몇 천만 명 들어 미는 건  문제가 안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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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에 400만 명씩 들어오면 5년 후엔 2천만 명이 들어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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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불가능하다고 말하는 사람들은 역사 공부 좀 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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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 위구르 먹을 때도 1,700만 명이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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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 그런 상황이 오면 그냥 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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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인구 감소 정책, 폐미(廢美) 정책, 저출산 이는 모두 다 중국의 전략대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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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교실을 보면 한 반에 15명, 몇 년 뒤 한국인구는 1/3로 줄어들고 그 자리는 중국인들이 채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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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일론 머스크도 예측한 대로임. 한국은 대만을 보고 국민들이 각성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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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좌우 이념 싸움이 아니라 그냥 중국에 먹힐 판이다. 이게 현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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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정신 차리지 않으면 2030 세대의 안락한 老後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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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여러분의 손자손녀는 자유를 잃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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