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54 [익명]

학교에서 배우는 과목이 일상생활에 딱히 도움이 되지도 않는데 왜 배우는 건거요? 국영수는 필수니까 어쩔 수 없으나 나머지

않는데 왜 배우는 건거요? 국영수는 필수니까 어쩔 수 없으나 나머지 과목들은 굳이 왜 배우는 걸까요?

그냥 단편적으로만 왜 배우는거지? 라고 생각하면 충분히 일상생활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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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수 과목인 국어, 영어, 수학도 그렇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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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성적을 내기위해 쓸데없이 많은 과목을 나누어 배우게 하는거 아니냐? 이런 착각을 할 수 있지만

기본적으로 나라에서 의무교육으로 지정하고 배우는 과목들은 생각보다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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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어 나중에 성인이 되어서 투표권을 가지게 되었다고 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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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지역구를 대표하는 국회의원도 뽑아야 하고 나라를 뽑아야하는 대통령도 뽑아햐하는데

기본적인 배경지식이 있어야, 사회를 보는 능력이 길러져 있어야 어떤 후보가 더 나은 후보인지 판단하는데 도움이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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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내가 회사생활을 할 수 있고 사업도 할 수 있고, 삶을 살아가기 위해서는 필수적으로 사회 생활을 어떤 형태로든 하게되는데 본인의 삶을 살면서 수많은 결정도 더불어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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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때 고등학교에서 배운 내용들이 내가 '사고' 하는데, 즉 생각을하고 판단을 하는데있어서 생각의 기초 체력이 될 수 있고 사회를 바라보는 능력을 길러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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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미술도 왜 배우는거지? 할 수 있지만 감성적인부문, 감정표현, 창의력에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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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도 논리적인 사고능력을 기르는데 도움이 될 수 있고 내가 살면서 미래를 예측 할 때 과거(역사)를

알고 있으면 판단하는데 또 도움이 되겠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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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크게 나아가면 고등학교는 굳이 안다니고 바로 돈벌면 안되?

이런 생각도 할 수 있지만 '학교'라는 작은 사회 안에서 기본적인 단체생활, 사람과 사람의 관계를 맺는 사회화 훈련등도 되기 때문에 어른이 되기전 작은 훈련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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