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38 [익명]

ESTP 남고딩 꼬시는 법 일단 얘랑 저는 지금 친구 사이이고 전에 제가 좋아했던 걸

일단 얘랑 저는 지금 친구 사이이고 전에 제가 좋아했던 걸 걸려서 고백도 안 했는데 까였어요 근데 지금 친구로 잘 지내고 얘가 스킨쉽도 이빠이하고 연락도 맨날 오거든요 저는 이제 저 남자애를 꼬시기만 하먄 되는데 어떻게 꼬시나요 성공하면 제가 한턱쏩니다

사과는 과일이다와 같은 단발성 지식이 아닌

나와 타인을 이해하기 위해, 습득하고 확신해야 할 지식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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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생각하는 유형은, 너의 상상이라는 말.

습득했으면 이딴 질문 할 수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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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너처럼

자신과 타인의 대한 이해를, 남에게 떠넘기고 있어.

습득하지 않은 상상으로, MBTI 유형을 내뱉으면서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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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을 하는 건 니 자유지만, 상상만 하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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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리고, 이 질문이 그렇다는 건 아니고, 답변을 하면서 얻은 경험과 분석을 통해,

질문의 형식과 맥락 그리고 말투까지 같은 질문이 주기적으로 계속 올라옴을 확인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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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리적인 의심을 하면, 사이트 관계자가 간접 홍보를 하고 있는 게 아닌가 싶다.

고객 수준에 맞는 비이성적인 질문을 하면서, 손님을 유치하려는 목적이지. 비루하고 비참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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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관련이 주를 이루고, 예를 들어 엠비티아이가 왜 변하는 지에 대한 질문에.

"원래 그렇다" "살다 보면 그렇게 된다" 와 같은 근거 없이 대충 퉁치는 답변을 하지.

엠비티아이를 공부하면 왜 안 되는 지를 알 수 있지만, 대부분 상상을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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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이런식으로 답변을 줌으로서, 자기 사이트에서 결과가 계속 바뀌어도, 원래 그런 거니,

고객은 기분이 좋고, 사이트 운영자는 돈을 벌어서 좋은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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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관련자가, 자문자답 형식의 조작을 하는 경우도 있어.

이또한 엠비티아이 활성화를 통해, 이익을 얻으려는 속셈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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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비참하게 운영을 하냐면, 이 나라는 대부분 무료 검사를 하기에, 유료 사이트는 빈곤할 수 밖에 없어.

예를 들어, 8년 간 2만 개의 검사를 한 사이트가 있는데, 사장 및 상담사 2명이 있다는 가정하에, 월 200도 못 버는 구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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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비, 전기세 이런거 다 따지면 최소시급도 못돼.

이것들이 mbti 지식 수준을 지하끝으로 몰아 넣은 수괴라, 얘네 보라고 적은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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