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55 [익명]

한국인들을 왜이렇게 빡빡.???한가여 제가 며칠전에 조제리??님 영상을 봣는데 영국 같은 곳 가서는 모르는

제가 며칠전에 조제리??님 영상을 봣는데 영국 같은 곳 가서는 모르는 사람한테 인사하면 되게 잘 받아주고 유쾌하게 노는 듯한데 한국에서 인사하고 칭찬해주면 왜이렇게 반응이 미적지근한가요... 저는 개방적이고 유쾌한 문화가 조은데ㅜㅜ 한국 사람들을 왜이렇게 정이 없어여...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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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공감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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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특히 영국·캐나다·호주 같은 나라에선 낯선 사람에게 인사하거나 칭찬하는 문화가 자연스럽고 되려 매너 있는 일로 여겨지는데, 한국에선 그게 어색하거나 경계심을 일으키는 경우가 많죠. 답답하고 외로움을 느낄 수도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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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낯선 사람에 대한 경계심이 강함

  • 한국 사회는 상대와의 관계가 정해져야만 감정을 여는 경향이 있어요.

  • 즉, "우리 사이 아닌데 왜 말을 거는 거지?" 같은 거리감 문화가 강함.

2. 정서 표현이 조심스럽고 간접적임

  • "티 안 내는 게 미덕"이라는 정서가 있어서,

  • 칭찬이나 인사를 받아도 겉으로 크게 표현하지 않는 경우 많아요.

  • 내심 기분 좋았어도 쑥스럽거나 반응 못한 채 넘어가는 경우도 많고요.

3. 사회 분위기 자체가 스트레스 많음

  • 바쁜 일상, 경쟁, 눈치 문화 속에서 낯선 유쾌함을 받아줄 여유가 없는 사람들이 많아요.

  • 그래서 칭찬을 들어도 "지금 뭐 하자는 거지?"처럼 방어적으로 반응할 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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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

추천 방식

한국에서 유쾌한 성향 유지하고 싶다면

비슷한 성향의 사람들 (ex. 외국인 친구들, 오픈마인드 커뮤니티, 유학/언어교환 모임)과 연결되면 좋아요.

해외 진출 고려 중이라면

캐나다, 영국, 호주, 네덜란드 등은 당신 성향과 궁합이 좋음

너무 외롭거나 오해받는 상황이라면

너무 억지로 바꾸려 하기보단, ‘그냥 이 나라는 좀 다르구나’ 하고 마음을 비워보는 것도 방법이에요

한국에서는 조금 튈 수 있지만, 절대 이상하거나 잘못된 게 아니니 걱정마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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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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